박가서전무이사 "부산시태권도협회, 국기 '태권도국가상징지정' 추진에 적극적으로 나서야.."
img

pregabaline ldm

pregabalin 300 mg blog.jrmissworld.com

부산태권도협회 박가서전무이사, '태권도국가상징지정추진'은 태권도인들의 희망


와코뉴스 | WOKO기자] 2012-2018『한국의 유산』발굴·조사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IYOC연맹의 한국의 유산은 한국의 제2의 도시이자 최대 항구도시인 부산으로 내려가 부산태권도협회 박가서전무이사를 만났다.


WOKO기자 : 안녕하세요. 전무이사님! 태권도를 언제부터 하시게 되었나요?

부산태권도협회 박가서전무이사 : 68년도 시작했으니 중학교 2학년 때부터입니다. 태권도를 그때 시작해서 지금 제가 60인데 오면서 중간에 도장을 하려고 했는데 제가 사업 쪽으로 나갔죠. 나가 있다 다시 부산시태권도협회로 들어왔죠.

 

WOKO기자 : 제가 이제는 태권도가 국가상징이 되어야 한다고 하니까 사람들이 전부 다 국가상징이 벌써 되어 있는 줄로 다 알고 있었습니다.

부산태권도협회 박가서전무이사 : 당연히 사람들은 박정희대통령이 국기태권도라는 휘호를 주셨으니 국가상징인 줄로 다 알고 있죠. 그러나 솔직히 행정적으로나 재정적으로나 아무것도 없죠. 종이 한 장에 국기태권도 하나 적어준거 밖에 없습니다. 그걸 체계화 해가지고 법률적으로 보호받을 수 있는 국가상징이 된다면 그것보다 더 바라는 것이 무엇이 있겠습니까. 정말로 태권도 전체가 환영하고 적극 나서야 하죠.

 

WOKO기자 : 그런데 이게 제도적으로 보호받는다는 것이 그렇게 중요한 건데 그거에 대해 인식을 못했는데…….

부산태권도협회 박가서전무이사 : 그렇죠. 우리 태권도인으로서는 우리 스스로가 국기 태권도가 국가상징에 지정될 수 있도록 해야 하는데 우리가 지금까지 못한 것이 유감스러운 일이죠.

 

WOKO기자 : 지금 전국의 많은 태권도 도장들이 관원수 감소로 어렵다보면, 대한민국 태권도도 질적으로 저하될 수밖에 없는 악순환이 반복되는 것 아니겠습니까?

부산태권도협회 박가서전무이사 : 그렇죠, 그런 것 때문에 우리가 고민을 하고 있는 거죠. 갈수록 계속 태권도 도장들이 떨어지니까 이걸 어떻게 하면 태권도를 질적으로 향상시키고 옛날 우리가 누리던 그런 호황기를 다시 맞을 수 있도록 제도적으로 준비하느냐가 상당히 중요하죠.

 

WOKO기자 : 그렇지요! 일본의 유도가 올림픽에서 몰락하는 것을 눈으로 보면서 우리 태권도의 미래를 보는 것 같은 생각이 드는데…….

부산태권도협회 박가서전무이사 : 그렇죠. 저희들도 계속 노력을 하지 않으면 그렇게 될 수밖에 없다고 봐야죠.

 

WOKO기자 : 그렇다면 태권도는 비전이 없다표현해도 과언이 아니겠어요.

부산태권도협회 박가서전무이사 : 그렇죠. 지금 현재 이 상태로 가다가는 정체기가 오겠죠. 우리 회원들께도 이런 위기 때문에 우리 태권도의 질을 향상시켜야한다고 계속 말하고 있고, 우리 자체적으로 교육도 굉장히 많이 시키고 있어요. 일주일에 수요일 빼고는 항상 품새 교육을 시키고 있습니다.

 

WOKO: 점점 도장이 퓨전식이 되어버리더라구요. 태권도의 고유한 기술과 정신에 다이어트와 같은 것을 막 섞여 잡탕이 되어버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부산태권도협회 박가서전무이사 : . 이런 것들 때문에 상당히 혼란이 오고 있죠, 우리가 정통성을 가져야한다고 생각합니다.

 

WOKO기자 : 그러면 부산광역시는 승단이나 승품심사 때 품새에 대해서 다른 지역들보다 좀 더 엄격하게 한다고 들었는데…….

부산태권도협회 박가서전무이사 : . 엄격하죠. 우리 협회의 4단 불 합격률이 한 7~80% 정도나 됩니다.

 

WOKO기자 : 그러면 4단 이하는요.

부산태권도협회 박가서전무이사 : 일단 일품은 우리가 조금 불 합격률을 좀 더 낮추고 이품 삼품 정도는 굉장히 엄하게 봅니다.

 

WOKO기자 : 거의 탈락률이 없는 곳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부산태권도협회 박가서전무이사 : 그러면 안 되는 거죠. 태권도의 승단심사만큼은 질을 향상시켜야 합니다. 다른 시도는 안하더라도 우리는 하자. 그렇게 해가지고 진행되어 온 게 몇 년째 된 거죠. 제가 와가지고 만들었죠. 그러니까 지금은 44품으로 애들이 엄청나게 수련을 해옵니다. 옛날에는 그냥 가면 된다는 인식을 가지고 있었는데 지금은 아닙니다. 그렇게 하면 떨어진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연습을 많이 합니다.

 

WOKO기자 : 부산시태권도협회 운영을 하면서 가장 어려운 점은 무엇이었나요?

부산태권도협회 박가서전무이사 : 태권도가 영리로 돌아섰습니다. 옛날에 우리가 운동할 때는 스승과 제자 간에 존경심이 우러나는 그런 것이 있었는데 이제는 돈하고 연결되는 사회이기 때문에 사람들 관리와 관계성이 어려워요. 지금은 스승과 제자가 없습니다. 왜냐 전부 자기 먹고 살기 위한 수단으로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니까 통제할 수 있는 방법이 없잖아요.

 

WOKO기자 : 그럼 지금은 그게 부산광역시 같은 경우는 지도자 양성을 대학에서 합니까?

부산태권도협회 박가서전무이사 : 도장에서도 많이 나오죠. 그걸 하고 나면 우리가 자체적으로 교육을 시켜요. 정신교육, 4단을 받아도 세미나를 통해서 가능하면 선배와 스승 및 제자의 관계를 돈독하게 하고 있습니다. 지금 도장이 750개나 있어요. 포화상태입니다. 그래서 이거는 안 되겠다 싶어 해외로 눈을 돌려 중국 상해와 MOU를 체결하고 국제교류를 좀 많이 하죠. 그쪽에 있는 우리 부산 출신들이 가서 도장을 개설 할 수 있도록 제도적으로 만들려고 합니다. 일차적으로 상해에 우리 부산사범들이 도장을 냈는데 성공했어요. 대학을 졸업하는 사범들이 그런 쪽으로 가야겠죠,

 

WOKO기자 : 혹시 원로태권도인에 대한 대책은?

부산태권도협회 박가서전무이사 : 지금 서부에 가면 실버계층, 노인들로 시범단도 만들어져 있는데 국가 바우처 제도라고 해가지고 그런 것들을 일차적으로 서부 쪽에서 하나 했어요. 상당히 호응이 좋은 편입니다. 아마 활성화가 될 것 같아요. 그러니까 각 구별로 그런 조직들이 만들어지지 않겠느냐는 거죠.

 

WOKO기자 : 태권도만 수십 년 동안하신 분들에 대한 생계대책은 있나요?

부산태권도협회 박가서전무이사 : 20041월 달부터 연금제도를 만들었죠. 60세에 태권도장을 25년 이상 한 사람들은 모두 연금을 받죠.

 

WOKO기자 : 혹시 대한태권도협회나 국기원에서의 지원이 있나요?

부산태권도협회 박가서전무이사 : 전혀 없죠.

 

WOKO기자 : 그러면 계속 아래에서 위로 지원해주는 구조인 것 같은데요?

부산태권도협회 박가서전무이사 : ! 제도와 실질적으로 태권도의 미래를 위해 국기원이나 대한태권도협회에서 지방에 있는 관장들이 살아갈 수 있도록 해주어야 합니다. 국기원이나 대한태권도협회에서도 태권도의 발전을 잘 해주려고 홍보를 많이 해주려고 애를 쓰고 있는데 아직까지는 좀 부족한 것 같습니다.

 

WOKO기자 : 전무이사님. 국기 태권도국가상징지정추진을 통해 태권도인이 하나가 될 수 있는 계기가 될 거라 생각하는데 ...

부산태권도협회 박가서전무이사 : , 그런 좋은 제도가 만들어진다는데 누가 싫어할 사람이 있겠습니까. 그 제도에 동참하고 또 적극 협조하고 해야죠.

 

WOKO기자 : 제 생각이지만 파이를 먹으려는 사람들이 많아지면 먹을 게 별로 없잖아요. 그러니까 파이를 키워야 한다고 생각을 하는데요. 그런 의미에서 태권도 국가상징지정이라는 것이 대단한 의미가 있다고 생각하는데.

부산태권도협회 박가서전무이사 : 그렇죠. 그게 되면 우리 태권도인들이 엄청 좋아해야죠. 좋은 일이죠.

 

WOKO기자 : 제가 생각에 정부가 태권도를 정치적으로 휘둘러버리면 태권도에 대한 실질적인 정책들이 수동적으로 되지 않을까 이런 걱정이 있거든요.

부산태권도협회 박가서전무이사 : 그거는 누구나 다 걱정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실제로 누군가 우리 태권도를 옳은 마인드로 이끌면 당연히 제도적이라는 부분들을 만들어가지고 발전적인 부분으로 이끌어 가려고 할 것이고, 또 그렇지 아니하고 지금까지 해 놓은 관리대로 간다면 정체가 있는 거고 그런 것 아니겠습니까? 지도자의 마인드가 어떠하냐에 따라서 태권도가 좀 더 발전하고 향상될 수 있는 자리입니다.

 

WOKO기자 : 저는 이 태권도 국가상징이 미래의 청소년들에게 꼭 줘야할 선물이라고 생각합니다. 태권도 국가상징이 되면 아이들이 앞으로 세계에 태권도를 가지고 일자리도 창출할 수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부산태권도협회 박가서전무이사 : 태권도 국가상징은 미래의 동량인 청소년들에게 주는 귀중한 선물이죠. 태권도인으로서 다음 후배들에게 정말로 이런 좋은 선물을 줄 수 있다면 이보다 더 좋은 것이 어디에 있겠어요.

 

WOKO기자 : 전무이사님 바쁘신데 시간 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발행일 : 2013.12.02
국기원과 함께하는 국기태권도국가상징지정추진 서명운동의 본격적 시작
melatonin and weed mixed melatonin and weed erowid read here fiogf49gjkf0d국기태권도의 국가상징지정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
해바라기 이주호선생, 미래의 동량들에게 실시간모니터링을 제공
2012-2018「한국의 유산」발굴○조사사업!  '사랑으로' 내마음에 보석상자' '모두가 사랑이에요'- 해바라기 이주호선생은 미래의 동량들에게 실시간모니터링을 제..
6차 산업의 이해와 온라인 활용방안 설명회
amlodipin amlodipine 지난 4일 고창군 농업기술센터(소장 송진의)에서 2016년 고창 친환경 블루베리연구회 정기 총회가 열렸다. 총회에 앞서 블루베리 재배 농가를..
2015년 크리스마스 빅이벤트! 특별한,선물!
otc inhalers for copd over the counter asthma inhalers 국내최초 No.1 중고품직거래중개홈쇼핑을 자랑하고 있는 중고천하는,&n..
국기태권도 국가상징지정 추진! 청와대 이어 국회에 `입법촉구 청원서`제출
fiogf49gjkf0d와코뉴스 | WOKO기자] 한국지식재산관리심사위원회는 전통지식, 과학기술, 미래유산, 지역명품브랜드, 상징 5개 부문의 우리유산을 미래세대에 창조적..
국기 태권도 국가상징 지정 추진! 청와대에 `입법촉구 청원서`제출
where can i buy premarin tablets premarin cream generic redirect fiogf49gjkf0d와코뉴스 | WOKO기자] 2..
대한체육회, 스포츠영웅 명예의 전당 헌액식 개최
glimepirid kaufen glimepirid bluefish 대한체육회(회장 김정행)는 스포츠영웅으로 선정된 서윤복(육상) 원로, 故 민관식(제22대 대한체육회장) 전 회장..
대한체육회, 2019년 제100회 전국체전 기타종목 후보 8개 종목 선정
viagra cena dr max viagra prodej read here 대한체육회(회장 김정행)는 지난 18일, 11시 올림픽파크텔 3층 회의실에서 17개 시도체육회 및 4..
고려대여자축구단을 환영합니다.
2012-2018「한국의 유산」발굴○조사사업!  박 인 한국지식재산관리심사위원회 일자리창출정책위원장은 경남도의원이다.박의원은 90년대 고대3대악당으로 불렸던 근성..
NASA의 우주인들이 먹는 마카를 재배하는 오상열씨
loette precio loette precio chile click 고창군 공음면 예전리에 사는 오상열씨는 고창에서 마카를 재배하고 있는 농부이다. 그는 귀농하여 5년간의 ..

  • 처음
  • 이전
  • 1 / 9
  • 다음
  • 끝

'2012-2018 한국의 유산 발굴·조사사업-국가상징부문.'

○ 역사의 전자기록

Img
Img
Img
Img
Img
Img
Img
Img
Img
Img
Img
Img
Img
Img
Img
Img
Img
Img
Im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