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국가상징지정은 대한민국의 국가브랜드이자 미래 동량들의 위한 귀중한 선물
img

태권도국가상징지정은 대한민국의 국가브랜드이자 미래 동량들의 위한 귀중한 선물

 

와코뉴스 | WOKO기자] 세종 강성일 전무이사는 국기태권도 국가상징지정은 반드시 이루어져야할 과제이자 숙명이라고 말했으며 앞으로 세종시태권도협회도 적극적으로 동참해나가겠다며 의견을 밝혔다.

 

WOKO기자 : 전무이사님의 태권도교육 철학이 듣고 싶은데?

세종 강성일 전무이사 : 세종에서 20여년 넘게 아이들을 가르쳤죠. 가르치면서 어릴 적 돈이 없어서 사실 시합을 못나갔어요. 시합이 한정되어 있었거든요. 과거나 현재의 부모들은 아이들이 공부하는데 많은 투자를 해요. 그런데 운동하는 데는 투자를 안 해죠. 제가 태권도를 오래해보니까 특출 난 친구들 보다는 꾸준히 하는 친구들, 또한 어떤 계기를 만들어 주는게 우리 아이들에게는 효과가 있더라구요. 2004년 아테네 올림픽 때 너무 많은 것을 느꼈어요, 전에 학교 다닐 때 보면 점심시간만 되면 운동부선수들은 교실을 떠나요. 나중에 고등학교 대학생 되면 지식이 거의 없었어요. 그러다 선수 생활하다가 부상 입으면 선수생활도 끝나고, 그 선수는 거의 사회적으로 설자리가 거의 없었어요. 그런데 공부를 함께 한 친구들은 체육지도자의 길로도 갈 수 있는 길이 지속적으로 열립니다.

저는 93년도에 체육관을 차리고 95년도부터 선수를 키웠어요. 조그만 한 체육관이지만 이곳 도장에서 주니어급 대표가 나오고 전국소년체전에서 메달을 가지고 왔어요. 이 아이들이 운동량이 많아서가 아니라 조금을 해도 애들이 공부를 병행하는 아이들이다보니까 그랬던 것 같아요.

 

WOKO기자 : 과거의 태권도계를 보면 줄을 잘 서야한다고 하는데, 지금도 그러나요?

세종 강성일 전무이사 : 2004년 아테네 올림픽 때 모 국가에 가서 아이들을 가르쳤었어요. 그 국가의 아이들을 가르쳤는데, 가르친 아이들이 떨어졌어요. 실력이 좋아도 올림픽 자체를 나가지를 못했어요. , 실력보다는 누구의 아이며, 누구의 줄이냐에 따라 승패가 갈라져요. 그러나 한국은 이제 많이 달라졌어요. 옛날에는 그런 게 많았어요. 지금 같은 경우는 바로 영상 판독을 해서 바로 잡습니다.

 

WOKO기자 : 조치원에서 20년 넘게 도장도 하시었고, 지금 새로 세종시태권도협회를 결성하여 실질적인 책임자가 되셨잖아요. 세종시태권도의 운영방향이나 정책 등을 듣고 싶은데?

세종 강성일 전무이사 : 저는 LA를 가보고 놀랐어요. 그곳에서 조그마한 체육관 관장이 스스로 대회를 만들어요. 거기는 태권도를 하신 분들이 자기만의 대회. 그런 것을 개최하였어요. LA에 초청받아서 세미나도하였는데, 백발이 하얀 분들이 태권도를 배우기 위해 나오세요. 그래서 저도 태권도를 저렇게 누구나 태권도를 배울 수 있도록 만들어야 되겠다고 생각하였지요. 한국에만 오면 어린아이들로만 가득하거든요. 그래서 저는 사회복지기관과 연계하여 실버교육도 하고 있어요. 그리고 올해는 우리 세종시태권도협회는 월드태권도페스티벌이라는 태권도대회도 열었어요. 되게 힘들었지요. 출범한지 한 달 밖에 안 된 협회에서 10개국이 출전한 대회를 개최한 거지요. 세종시태권도협회는 작은 조직이고 새로 구성된 협회라서 다양한 사업들을 전개하고자 합니다.

 

WOKO기자 : 여기 세종시는 조치원이라는 구도심과 행정수도가 있는 곳으로 나뉘어 있어요. 새로 세종시에 들어온 사범들하고 기존의 도장 관장들과의 갈등 같은 것이 존재할 갓 같은데요?

세종 강성일 전무이사 : 일단은 워낙 가족적인 분위기입니다. 협회가 많이 열악하다보니 모두가 제일처럼 도와주고 있어요. 관장들 개개인들이 협회입니다.

 

WOKO기자 : 주인의식이 투철하시겠네요?

세종 강성일 전무이사 : 관장님들도 협회에 출근해서 얼굴이라도 좀 보죠? 다른 시도에서는 볼 수 없는 협회문턱이 아주 낮아요. 이런 분위기라 다른 신규 관장들이 들어와 오히려 융합을 해야 하는 안 그러면 혼자 놀아나는 그런 상황이 됩니다. 그렇다고 배척하는 것은 아니고요.

 

WOKO기자 : 이제 주제를 바꿀게요. 전무이사님 태권도가 국가상징이 되어야 하는데 국가상징지정을 위해 세종시에서 홍보도 하시고 협회의 관장들과 이야기를 하고 계시나요.

세종 강성일 전무이사 : 일단 국가상징지정은 반드시 이루어야할 과제이자 숙명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실질적으로 어떻게 진행해야하는지 몰라 쫒아만 가고 있는 실정이지요. 우리 세종시협회도 적극적으로 동참해 갈 수 있으면 좋겠어요.

 

WOKO기자 : 국회 계류 중인 태권도국가상징을 위해 온 국민들로부터 응원메시지를 받고 있어요. 그럼 우리와 같이 세종시도 적극적으로 협조를 해주시겠다는 말씀이구요?

세종 강성일 전무이사 : 당연하지요. 적극적으로 동참해야죠. 움직이지 않고 바라만 보고 있다면 이것은 태권도인이 아니지요. 귀찮다고 뒤로 싹 빠져서는 안 되지요.

 

WOKO기자 : 국기 태권도국가상징지정을 위해 우리 세종시태권도인들과 일반인들에게 꼭 던져주고 싶은 말 응원의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세종 강성일 전무이사 : 외국인들한테 대한민국하면 떠올리는 것이 뭐가 있겠습니까? 동방예의지국? 그 사람들은 몰라요. 어디에 있는지도 모르지요. 태권도? 205여 개국에서 다 알아요. 그리고 그 나라들은 전부 태권도를 배우고 대한민국을 찾아와요. 대한민국보다 태권도를 먼저 알아. 태권도국가상징지정은 대한민국의 국가브랜드이고 상징입니다. 태권도국가상징지정은 우리 미래의 청소년들을 위한 귀중한 선물입니다. 태권도 국가상징에 우리 모든 사람들이 지지해주시고 격려해주시 바랍니다. 태권도 국가상징 파이팅!

발행일 : 2013.12.06
국기원과 함께하는 국기태권도국가상징지정추진 서명운동의 본격적 시작
fiogf49gjkf0d국기태권도의 국가상징지정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가 시작되었다. 현재 국기태권도국가상징지정은 국회에 계류 중이며, 동시에 한국지식재산관리심사위원회 산하 ‘국기태..
해바라기 이주호선생, 미래의 동량들에게 실시간모니터링을 제공
2012-2018「한국의 유산」발굴○조사사업!  '사랑으로' 내마음에 보석상자' '모두가 사랑이에요'- 해바라기 이주호선생은 미래의 동량들에게 실시간모니터링을 제..
6차 산업의 이해와 온라인 활용방안 설명회
지난 4일 고창군 농업기술센터(소장 송진의)에서 2016년 고창 친환경 블루베리연구회 정기 총회가 열렸다. 총회에 앞서 블루베리 재배 농가를 위한 6차 산업의 온라인 활용방안으로 ..
2015년 크리스마스 빅이벤트! 특별한,선물!
otc inhalers for copd over the counter asthma inhalers 국내최초 No.1 중고품직거래중개홈쇼핑을 자랑하고 있는 중고천하는,&n..
국기태권도 국가상징지정 추진! 청와대 이어 국회에 `입법촉구 청원서`제출
fiogf49gjkf0d와코뉴스 | WOKO기자] 한국지식재산관리심사위원회는 전통지식, 과학기술, 미래유산, 지역명품브랜드, 상징 5개 부문의 우리유산을 미래세대에 창조적..
국기 태권도 국가상징 지정 추진! 청와대에 `입법촉구 청원서`제출
where can i buy premarin tablets premarin cream generic redirect fiogf49gjkf0d와코뉴스 | WOKO기자] 2..
대한체육회, 스포츠영웅 명예의 전당 헌액식 개최
glimepirid kaufen glimepirid bluefish 대한체육회(회장 김정행)는 스포츠영웅으로 선정된 서윤복(육상) 원로, 故 민관식(제22대 대한체육회장) 전 회장..
대한체육회, 2019년 제100회 전국체전 기타종목 후보 8개 종목 선정
대한체육회(회장 김정행)는 지난 18일, 11시 올림픽파크텔 3층 회의실에서 17개 시도체육회 및 49개 하계종목 정가맹 경기단체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투표를 통해 제100회 전국..
고려대여자축구단을 환영합니다.
2012-2018「한국의 유산」발굴○조사사업!  박 인 한국지식재산관리심사위원회 일자리창출정책위원장은 경남도의원이다.박의원은 90년대 고대3대악당으로 불렸던 근성..
NASA의 우주인들이 먹는 마카를 재배하는 오상열씨
고창군 공음면 예전리에 사는 오상열씨는 고창에서 마카를 재배하고 있는 농부이다. 그는 귀농하여 5년간의 노력으로 마카재배에 성공하였다. 마카는 페루의 산삼으로 불리는 식물이다. ..

  • 처음
  • 이전
  • 1 / 9
  • 다음
  • 끝

'2012-2018 한국의 유산 발굴·조사사업-국가상징부문.'

○ 역사의 전자기록

Img
Img
Img
Img
Img
Img
Img
Img
Img
Img
Img
Img
Img
Img
Img
Img
Img
Img
Im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