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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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수만 바다송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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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렬 : 사장님 안녕하세요, 저는 한국지식재산관리심사위원회 사무총장 이병렬입니다.

윤경철 : ~ ~예 안녕하세요

 

이병렬 : 사장님 본인소개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윤경철 : 저는 이제.. .. 82년도에 이 큰사고를 좀 당해서요 방전사고로, 그래서 이제 85년도에 충남내려와가지고 농사도 지으면서 한 7~8. 그다음에 유통도 한 8년 했구요. 유통이 끝난시기도 약 8년이 됐는데 그무렵에 송어를 접하게 돼서요 우연히. 그래서 내수 송어를 키우기 시작했는데 시설을 마치고 나서. 시설을 하고 내수송어를 키운지 16년째 됐구요 그기서 12년째 되는해에 바다를 봤어요 지금에 와서는 내수송어를 통해서 바다에 사후를 하고있습니다. 바다송어로.

 

이병렬 : 그러면 일반적으로 이 감전사고는 대단히 큰 불행한 사건인데 남들은 어떻게보면 삶은다 포기하시는 그런 상황이실텐데 어떻게 그걸 그복하시고 이렇게 큰일을 하게 됐는지 그 극복하신 배경이라든가 그 뒷내용 좀 설명좀 부탁해도 될가요

윤경철 : 네 극복이라는 것은 물론 대단한 이야기인데. 제가 극복이 안됐을 때 전에 죽을라고도 한 세 번을 시도해봤던적이 있어요 그러다보니까. 이 죽는 것이 내마음대로 안되더라구요 그래서 어차피 못 죽을 것 같으면 한번 제 인생을 살아보자해서 각오가 섰죠. 각오가 섰던 계기는 제 여식이 하나있는데 그아이가 탄생이 되고 또 집사람을 보니까 나를 밑고 결혼해서 아이까지 낳고 했는데 내가 좀 어설픈 생각을 한것같다해서 새로운 계기가 거기에 돼있었죠. 그 부분에서 인제 살고자 하는 의욕이 조금씩 생기기 시작했는데 그 인생을 시골로 가야겠다, 도시에서는 나에대한 그때 편견이 엄청심했잖습니까 거기서 지탱하기 좀 무리고 한적간 시골로 가서 제 인생을 시작해야겠다해서 85년도에 충남 홍성에 내려와서 새로운 삶을 시작된 동기가 거기에 있습니다.

 

이병렬 : 그러면 그때 처음 여기 내려와서 농사도 기고 그다음에 시작한 것이 어떤건지, 제가 알기로는 송어양식도 그당시에 하셨다라고로 들었는데요,

윤경철 :

 

이병렬 : 그때 그러면 송어양식 미리 하고 계셨던가요?

윤경철 : 아니죠. 이제 농사를 85년도에서 한 7년동안을 순수 농사를 짓다보니까 수익이 발생이 안돼요. 의수적인 고단가다 보니까, 이것을 해마다 고장난 것을 조치하고 하다보면 자꾸 빗만 짓는거에요. 그래서 우연중에 또 시장을 좀 따라가봤던 일이 있는데 제가 꽈리농사를 짓고 식구가 4KG 포장을 해서 장사가 오면 갔다가 판매를 하고 했는데, 근데 그무렵에 우리가 1800~2000원을 받았어요 4키로 짜리를, 그래서 그게 가격이 있구나 해서 장사해서 팔고 했는데, 또 우연중에 도매시장을 쫓아갔던 계기가 있었는데 똑같은 포장의 꽈리가

경매되는 가격이 6000~8000원 막 하는거요. 그런데 도매를 내보내기 위해서 또 만원도 막 되고, 그래서 내가 잘못 봤나해서 또 한번 시장을 쫓아가서 계속또 시장 조사를 했죠. 여일로 또 가격이 출하가 되는거에요. 그래 이건 아니다해서 시장서 한군데다 이거 유통해야 겠구나 그래서 농산물 수습을 했던 동기가 거기에 있는데, 해서 농사를 접어둔게 아니라 넘을 좀 주고 텃밭을 내가 좀 가꾸면서 차를 구입해서 면허증을 취득을하고 시작을 했죠. 하나의 장사길로 들어가다보니까 경쟁이 엄청 심하더래요 싸우기도 많이 싸우고(허허~).

그래서 한 3~4년 지나서 저도 인제 대상이 됐고 하다보니까 막 돈이 많이 벌려지더라구요 시작하면서도. 아 이게 돈이구나 해서 보이지 않게 좀 많이 벌었습니다. 벌었는데 그안에서도 도움이 좀 생기다보니까 사람이 많이 꼬입돼요.

그래서 좀 뭘 유혹적인 것을 떨쳐먹거리고 뜨고 그냥. 필요하다니깐 또 주기도 해보고, 뭐 이렇게 하다보니까 좀 8여년 동한 유통을 계속 하루에 한 600kg정도 차를 몰고 다녔어요 수집도 해야 되고 여일도 여기서부터 가락시장까지 왔다갔다한 거리수가 있습니다. 상장시켜서 경매도 해야되고. 하다보니까 최하 하루에 500~600kg운행을 하면서 토요일 하루만 쉬었죠. 밥을 하루에 한끼만 먹어도 막 살이 찌는거에요 왜냐하면 안정되니까. 그래서 인제 기사늘려서 2.5~5톤 이렇게 차구비해서 물량이 많이 늘어나니깐. 그상태에서 계속 유통을 했죠. 그러다보니까 제가 한 100kg정도 차를 끌었더라구요 교체물 보니까.

근데 이 왼쪽이 마비가 오는거요, 하도 운전을 하니. 그래서 인제 금일로 웬지 아이고 이거 진짜 더 내가 죽게생겼다 해서. 강원도에 또 운영중에 산나물을 소개해서 왔다갔다 한 계기가 있었는데 거기서 점심대접을 송어를 받은거에요 송어회로. 근데 거기 경치도 좋고한 것 보니까 꼭 우리동네와 좀 흡사한거요 계곡의 물도 그렇고. ‘아 이거 우리 앞에서 해도 되겠구나그래서 운영중에 거기 실제를 좀 보고 관심을 그때부터 가졌죠. 그때는 또 무식하게 그냥 몇 번또 막일을 하다보니까 일을 저질러서 송어양을 진거이지 그래서 송어를 기를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가면서 그세월이 또 16년째 됐네요. 이게 또 욕심이 아니라 이 송어라는 그 문언에도 나왔있듯이 그것을 좀 내 나름대로 공부를 하다보니까 얘도 시기성에요 이거 바다에도 가능성이 있겠구나 해서

천수만 바다를 보고 2008년도부터 바다를 조사도 하고 연구를 했습니다. 사는 것을 검토하다가 2012년부터 어촌에 죽도 어촌계하고 같이 교유가 돼가지고, 같이 설명회를 엄청많이 했습니다. 거기에 또 내 갖고있는 지식하고 교유가 돼야 그분들이 좀 이해를 시켜야 할 부분이 많더라구요 안 밑으니까. 어떻게 민물 어종이 바다에서 클수가 있느냐 의심을 많이 가졌을거 아니가 해서 그거를 이해를 시켜야 사업이 시작되니까 그래서 죽도와 같이 준비하고 좀 예기물 됐어요 이해를 시켜서. 그래서 수시로 송어장 왔다갔다 하고 이것이 송어다 맛도보셔라 검토가 끝난후로 설명회를 갖고 주민들 모아놓고 저 미친놈들 엄청했다는 뒷욕은 많이 먹었겠죠. 또 재사 반문에 들어가서 이해를 시키고 해서 12년도에 시범양식으로 해서 맛미로 했는데 95%를 성공했어요. 그래서 각 뉴스, 방송사에서 와서 촬영을 모으고 그것이 보도가 되고 그래서 지금까지 올해는 대량생산 체계로 들어가서 지금 시행하고 있지만 판매에 대해서는 큰 시약을 안 받고 호텔에 계약이 돼가는 상태이고 또 일본에 요번 415후로 첫 수출이 됩니다. 지금까는 그래요.

 

이병렬 : 그러면 이 송어자체가 민물어류인데요 이 민물송어가 바다어로 되는데 핵심적인 기술을 잠깐 말씀해 주실수 있나요?

윤경철 : 그것은 기밀이라 어렵고, 과정만 살짝 얘기해요. 과정은 얘들이 민물에서 성장만하는 버릇이 있어가지고 거기에 과정이 있어야 되는데 체란, 알생산부터 칭호의 알 체란을 해서 거기에 종묘로 들어가요, 종묘로 해서 치어생산을로 들어가는데, 치어100g~200g~300g 민물에서 키워서, 바다로 그냥 바로 넣으면 100% 페사가돼요 그래서 염도를 올리는 기준이 있어요. 바닷물에 넣기전에 순치과정이라고 하는데 그 순치과정에서 100%민물에서 하루에 속도를 내는 염도를 올려줘요. 그래서 염도를 확률로 기준이 있는데 거기에 인제 우리가 12년도에 시범양식으로 했을때에는 거의한 25일로 완료돼요. 올해는 일주일~열흘로 단축시켯어요 기준이 부합되다보니까. 그래서 그런 차이로 염도 100%로 올린 상태에서 안정을 시켜서 바다로 나가요. 그런 관계, 그것만 말씀드릴게요.

 

이병렬 : 그럼 이 송어자체가 시원한 냉수성어류인데, 이런 서해안 같은 경우는 실은 다른 동해안 보다는 온도변화 상당히 민감하다고 저는 판단이 되거든요? 그러것을 예를 들면 여름이나 계절적으로 극복할수 있는 방법같은건 구상좀 해놨나요?

윤경철 : 그건 구상을 해놨죠. 송어는 냉수성 어종이다보니까, 바다의 계절상 가을에 들어서서 해수온도가 19도 밑으로 떨어질 때, 그때 바다에 입식이 가능해요. 그래서 다음연도에 6월초 되면 또 19도 이상올라가요. 그럼 그때 준비아돼야 되는데 6,7,8,9 3~4개월 100일동안은 육상수조, 거기서 심층수로 해야겠죠 온도를. 적정온도 15도 수온온도를 관리해서 육상수조로 대피를 시켜야죠. 그것은 인색인 대피가 돼야겠지만 112365일을 추락을 낮춰줘야 되니까 이 공급과정에 대해서 호텔이나 소비처에 대해서 단기간의 3~4개월 동안은 추락을 안시켜주면 송어맛을 못보잖아요. 그런대비로 시설중에 있어요. 지금 설계가 나와있고, 그래서 추락과정 3개월동안만, 대비장소가 필요하니깐.

그장소가 물량이 늘일수록 거대한 생소가 필요한데 올해 추락물량을 맞춰서 그 설계를 내고 있습니다. 그래서 얘들은 바다 온도가 20~21도 넘어가면 자연 페사가 돼요, 수온이 올라가게되면. 그런 관계에 대하서 대피장소가 필요한데 지금 마련중에 있습니다.

 

이병렬 : 그럼 지금 천수만씨푸드에 바다송어가 서해안이잖습니까. 그럼 여기 서해안의 천수판씨푸드의 바다송어만의 어떤 특징이 있다고 하면은 뭐가 있을가요?

윤경철 : 우리 천수만이라는 곳은 물론 다른 남해나 동해같은 바닷물이고 이렇게들 생각하시는데 물론 수질도 동해 못지않게 남해 못지않게 수질도 꽤 괜찮습니다 이 천수만이. 그리고 바다송어의 복어라고 확인점을 찍은 것은 천수만의 유일하게 담수가 많이 유입이 되고 있어요. 그러다 보니까 천수만의 바다염도가 조금 얕어요. 송어에 밀접한관계에 형성이 되고. 송어에 또 성장과정에서도 또 업을 시킬수 있는 좋은 환경이니까. 그리고 이쪽이.. 먹이사슬이라고 봐야죠 그 플라코트인이나 미네랄 이런 여지를 많이 갖고 있어요. 홀 형성이 많이 좋게 되다 보니까. 또 한가지는 수질을 따져보면은 탁도가 조금 떨어져요. 근데 그것이 탁도엔 문제는 없어요 송어가. 확인된거지만. 그래서 천수만 최고 영향적으로 가는 것이 그 앞면도가 전체적으로 자연적인 1차 방파제 역할을 하고 있어요 여름에. 그러다보니까 무슨 태풍이 와도 외 바다보다도 천수만의 특정적인 그 앞면도에 천연적은 자원을 갖기 때문에 거기서 1차 태풍 바람막이가 되다 보니까 그런 장점도 갖고 있고. 여러모로 타 지역 바다보다 이런 우점들이 많다고 봅니다.

 

이병렬 : 그러면 이 천수만 바다송어 맛의 특징은 뭐가 있나요?

윤경철 : 맛의 특징은 .. 물론 말씀을 드려서도 아실 부분이겠지만 직접 드셔봐야 돼요. 이것은 거의 백이면 백, 여자의 맛이라고 평가를 하고 있어요 연어도 물론 좋은 환경에서 크는 냉서어종이지만, 연어하고 송어의 차이는 가치성을 보면 연어보다도 고급생선이라고 유럽에서도 알려져 있는 송어이고, 그 맛의 차이를 보면은 민물에서 키운 담수송어가 조금 미미한 흡연맥연 합니다. 그리고 좀 비린맛이 있고. 그런데 바다로 나와서 얘들을 육성을 시키게 되면은 그런맛은 백프로 다 잡아졌어요. 그리고 또 바다송어는 성장속도가 틀려요. 내수에서 키운 민물송어는 한달기준 100g 큰다는 과정을 보시면 바다에서 는 2.5, 3배 더 성장이 훨씬 두드려진다는 결과가 나와있어요. 우리가 또 결과물을 가지고 또 성장속도를 높여나아갈려고 연구중에 있는데.. 지금 그렇게 장점이 있죠.

 

이병렬 : 그럼 앞으로 이 바다송에 사업계획이 있으시면 좀 말씀해주십시오.

윤경철 : 바다송에대한 메리트는 무지하게 크다고 생각합니다. 그 최고의 활어시장이 개척이 돼 있어요. 활어로 또 일본까지 수출의 길이 열려있고, 또 활어로 공급체계로 호텔까지 해져 있는 상태이고, 그리고 또 가공이 들어가야 겠죠. 그러면 이 활어 기준은 1~1.5kg, 2kg까지 활어기준으로 활어시장이 보급이 될테고 또 3kg 싸이즈로 키우는 송어는 선어로 가공이돼서 수출, 외국에서도 구입하는 조건에 키로수를 요구하는 부분이 있어요. 그러다보니까 그사람들이 스테이크 용이나 3kg이상 키워줘야 맛홀린 상태에서 맛도 좀 더 느낄수 있는 그런 키로수가 있죠. 해외에서 요구하는 싸이즈 대비적으로 갖춰져 나가고 있고, 그리고 이 송어는 식품으로서 인제 레스피디 대학을 통해서 많이 만들어지지만 이 엄청난.. 음식으로 나갈수 있는 것이, 엄청난 가지수로 나아갈수 있는 것이 바다송어라고 생각하고 있는데. 지금 만들어져 있는것도 여러 가지로 돼 있구요. 지금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이병렬 : , 지금 사업의 초기 단계시니까 어떤 브랜드에 정착이라든가 여러 가지로 하고있는데, 그러다보면 앞으로 이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해서는 예를들어 제주도에서도 담수를 통해서 바다송어를 한다든가 지적재산의 문제가 걸릴 것 같은데요, 그부분에 대해서는 혹시 고민해 보신적이 있으신가요?

윤경철 : 고민할 것 뭐가 있겠어요, 그분들은, 제주도에 대해서는 우리가 기술이 다 돼 있어요 바다송어라는 명칭에대해서 그것은 어떤 기술이 돼 있는가 하면은, 제주도에서 키우는 송어는 바다송어라고 칭하면 안돼요. 그분들은 해수를 끌어 올려서 기존의 육상수조, 무엇을 뜻하냐 하면은 광어를 키웠던 수조를 이용해가지고 거기에서 송어를 키우고 있습니다. 있는데 그것은 확실한 명칭은 해수담수송어라고 표시돼야 돼요. 바다송어는 저희 밖에 없죠? , 바다송어라 하는 것은 말그대로 바다에 나가서 키우는 것을 바다송어라고 키울수 있다고 기술이 돼있습니다. 그래서 크게는 염류는 안 하죠. 그런데 우리는 의장정도 다 해놔야 할 필요가 있죠, 또 지금 준비중에 있구요.

 

이병렬 : 앞으로 어떻게보면 이러한것들이 한국의 유산에서 말하는 5대분류중의 과학기술유산에 해당하거든요. 앞으로 이러한 부분에 대해서 한국지식지식재산관리심사위원회와 연관을 가지고 일해보실 생각은 있으신지?

윤경철 : 그렇죠, 국익에 도움이 되면 해야죠. 그래서 저희도 이 사업을.. 애초에 정관을 만들 때 제가 수익의 10%를 사회환원사에 하고자 정관에 실려 놨는데 점차적으로 우리가 활성화돼 나가는 지준이 마련되다보니까, 다음주에 우리 정관이 또 수정이 들어갑니다. 사회적기업으로 될것입니다. 그정도에 차이가 없이 처음부터 맑게 끝까지 다 정리 돼야 된다는 의지를 임원들한테도 의사전달이 됐구요 다음중에 봉사를 통해서 정관이 수정이 들어갑니다, 사회적기업으로 내놓고 싶어요.

이병렬 : 앞으로 사장님께서 말씀하셨던걸 잘 송어의과정이나 이런걸 정리하셔서 나중에 2012-2018 한국의 유산 과학기술유산분야에 꼭 업무하셔서 일어로

과학기술유산에 선정될수 있도록 꼭 신청하셔서 좋은결과를 가져오시길 바랍니다.

윤경철 : 아이구 고맙습니다. 열심히 공작하겠습니다.

 

이병렬 : 네 감사합니다.

윤경철 : 수고하셨습니다.

 

 

---------추가부분----------

이병렬 : 윤사장님께서는 한국지식재산관리심사위원회의 인증 신청을 하신 이유가 무엇입니까?

윤경철 : .. 첫 번째는 2012-2018 한국의 유산발굴·조사사업 부문중 과학기술유산으로 심사를 받아 전문심사위로부터 인증을 받고 싶구요.

두 번째로는 서해안 최초 바다송어양식으로 해서 성공한것에 만족치 못하고 해외의 바다송어와 성분차이 등.. 한국의 유산의 바다송어로 국익선양의 과학기술유산으로 거듭나고 싶은 마음입니다.

 

 

발행일 : 2014.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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